거창하게 블로그의 이름을 도 와 덕 으로 했다.
옛 사람들이 중시 해온 도덕은
생활하는 그 자체라 생각한다.
도 라는 것은 '길' 이 므로,
생활에서는 살아왔던, 가야하는 방법에 빚대어 진다.
사는것에 어떻게 살아야한다는 뚜렷한 길은 모르겠다.
그런것이 있다면 , 맞추어 살면 걱정도 없이 살 수 있겠지만,
늘 선택과 갈림길에 설 수 밖에 없다.
그러므로 '도' 라는 이름을 쓴것은 ,
나의 소소하지만 일상을 적어 가겠다고 할 수 있다.
'덕' 이라는 것은 보통 미덕의 의미로 쓰인다.
악덕 과 미덕 으로 나눌 수 있는것을 보면
덕 이라는것은 나의 행위의 결과가 아닐까 싶다.
하지만 도와 덕 이 같이 있는'도덕' 의 의미는
선하다는 의미와 상통한다 생각된다.
나 또한 그렇게 살고 싶고,
이에 삶을 기록하여 , 사람들과 소통하고자
블로그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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