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0/07'에 해당되는 글 5건

  1. 2010.07.31 벌써 일주일째다.
  2. 2010.07.24 잠도오고 부스스
  3. 2010.07.22 3일
  4. 2010.07.21 계속
  5. 2010.07.20 블로그의 이름
카테고리 없음2010. 7. 31. 00:53
일주일째 글을 쓰지 않았다니
세삼 놀랍다.

아아... 잠은 오지않고...
별로 자고 싶지도 않다
눈은 무거운듯한데
잠은 오지 않는다.

하품이 나긴한데 잠은 오지 않는다.

으음...

Posted by 작업하는 을지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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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없음2010. 7. 24. 22:12
어느덧 10시 9분이다.

이것저것 하다가 보니 시간이 벌써흘렀고 자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.

이것저것 뉴스도 보면서 MS 가 윈폰7을 전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었다고한다.

개인적인 생각으로는 MS의 아주 중요한 핵심전략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.

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그곳에서 살아 남을지는 난 확신하지 못한다.

아무튼, 현재 내가 신경쓸 상황은 아닌것 같다.

재밌긴 하다.

즐기는 입장에서 만드는 입장으로 바꿀려니 조금씩 변화가 오나보다.



Posted by 작업하는 을지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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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없음2010. 7. 22. 22:29
블로그를 시작한지 3일째 인것같다.

뭔가를 3일간 하고 나면, 왠지 더 잘 할 것 같지만
그 다음 흐지부지 해지는 것이 나에게는 일상적인것 같다.

그래도 계속 계속 하다보면 내성이 생길 것이다.
Posted by 작업하는 을지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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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없음2010. 7. 21. 13:02
방학인지라, 남는 시간이 많다.
그동안 ACM대회 준비를 위해서 문제를 많이 풀고있다.

실력이 없는지라, 한문제 푸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린다.
풀다보면 다른거하고 싶을때도 많은데,
막상 그 다른거라는것이 웹툰을본다거나, 했던 게임을 한다거나 하는 등등의 일이다.

막상 그것을 하면서 잠시 도피는 할 수 있겠지만, 그 문제는 다시 또 풀어야한다.

나는 그런일이 많았던것 같다.

어떤 일에서도 뭔가 변명할 거리를 찾아서 둘러덴다든가 하는 일,
자신을 속이는 일인지, 아니면 그래도 괜찮으니까 그랬던건지,

하지만 별로 괜찮지 않았는데,

계속 계속 도전하고, 다시 도전하고 다시 또 해야한다 생각한다.

Posted by 작업하는 을지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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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 없음2010. 7. 20. 13:17

거창하게 블로그의 이름을 도 와 덕 으로 했다.

옛 사람들이 중시 해온 도덕은

생활하는 그 자체라 생각한다.

도 라는 것은 '길' 이 므로,
생활에서는 살아왔던, 가야하는 방법에 빚대어 진다.

사는것에 어떻게 살아야한다는 뚜렷한 길은 모르겠다.
그런것이 있다면 , 맞추어 살면 걱정도 없이 살 수 있겠지만,
늘 선택과 갈림길에 설 수 밖에 없다.

그러므로 '도' 라는 이름을 쓴것은 ,
나의 소소하지만 일상을 적어 가겠다고 할 수 있다.

'덕' 이라는 것은 보통 미덕의 의미로 쓰인다.
악덕 과 미덕  으로 나눌 수 있는것을 보면
덕 이라는것은 나의 행위의 결과가 아닐까 싶다.

하지만 도와 덕 이 같이 있는'도덕' 의 의미는
선하다는 의미와 상통한다 생각된다.

나 또한 그렇게 살고 싶고,
이에 삶을 기록하여 , 사람들과 소통하고자
블로그의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.




Posted by 작업하는 을지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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