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학인지라, 남는 시간이 많다.
그동안 ACM대회 준비를 위해서 문제를 많이 풀고있다.
실력이 없는지라, 한문제 푸는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린다.
풀다보면 다른거하고 싶을때도 많은데,
막상 그 다른거라는것이 웹툰을본다거나, 했던 게임을 한다거나 하는 등등의 일이다.
막상 그것을 하면서 잠시 도피는 할 수 있겠지만, 그 문제는 다시 또 풀어야한다.
나는 그런일이 많았던것 같다.
어떤 일에서도 뭔가 변명할 거리를 찾아서 둘러덴다든가 하는 일,
자신을 속이는 일인지, 아니면 그래도 괜찮으니까 그랬던건지,
하지만 별로 괜찮지 않았는데,
계속 계속 도전하고, 다시 도전하고 다시 또 해야한다 생각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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